포이케르트, 『나치 시대의 일상사』.
Von Markoz - eigenes Foto, Bild-frei, https://de.wikipedia.org/w/index.php?curid=7937750. 쾰른의 에델바이스 해적단이 공개적으로 교수된 장소인 에렌펠더 휘텐스트라세에 그려진 그라피티.
데틀레프 포이케르크 (Detlev Peukert), 『나치 시대의 일상사(Volksgenossen und...
미즈노 나오키 외, 『생활 속의 식민지주의』.
1937년 10월 21일자 경성일보에 실린 '황국신민체조실시요령'이다. 이 체조는 특이하게 식민지 조선에서 먼저 실시되었다가 일본으로 전파되었고, 국민(초등) 3학년 부터 실시하도록 했는데, 목검을 사용하여 군사훈련을 하는...
高橋亨, 『朝鮮人』.
종로 보신각 앞의 삼일운동 군중 사진. 이들 각자는 어떤 조선인일까?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은 어떤 삶의 궤적을 지나 이 자리에 선 것일까? 사진기와...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소장된 마해송의 떡배단배, 1953년 학원사 판으로 추정됨. 본래는 1948년 『자유신문』에 연재. 초등학교 시절 읽고, 빠져들어서 읽고 또 읽었다. 떡배와 단배 편으로 나뉘어서 싸우는...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
사진. 민주언론시민연합 홈페이지. 소녀상이 모든 '위안부'를 포괄하지 못한다는 지적, 국가에 의해 동원된 가부장주의적 '소녀'의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나 나는 이 '소녀상'이 그녀들의 어린...
후루이치 노리토시,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
후루이치 노리토시 (古市憲寿 ),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 (絶望の国の幸福な若者たち)』, 민음사 (講談社), 2014 (2011).
작년 C일보에 이 책 소개와 함께, 일본의 사토리(득도) 세대 이야기와 우리나라의 달관(사토리)...
김욱, 『아주 낯선 상식』.
호남 오리엔탈리즘에 대하여. (김욱, 『아주 낯선 상식: '호남 없는 개혁'에 대하여』, 개마고원, 2015.)
이렇게 말하면 호남 사람들은 좀 어떻게 들릴지 모르지만, 난 사실 최근의 호남정치,...
에밀 뒤르케임, 『자살론』
한국 자살률 추이가 보여주는 것. 에밀 뒤르케임, 2008, 『자살론: 에밀 뒤르켐의』, 황보종우 역, 청아출판사. Emile Durkheim, Le suicide: étude de sociologie, 1897. (국역본 표지에...
해리 하르투니언, 『역사의 요동』
식민지 근대화와 근대성.
해리 하르투니언 (Harry Harootunian), 2000, 『역사의 요동: 근대성, 문화 그리고 일상생활』 (History's Disquiet: Modernity, Cultural Practice, and the Question of Everyday Life),...
다니구치 지로, 세키카와 아쓰오, 『도련님』의 시대.
이건 만화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나 어찌보면, 시대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도련님』의 시대(『坊っちゃん』の時代). 만화를 두고 너무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 건 재미없는 일이니 그런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