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된 반민특위 사진. 가운데는 경성방직과 삼양사 사주 김연수(김성수의 동생)와 왼쪽은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최린이다. 반민특위는 결국 이승만의 사주를 받은 경찰의 공격으로 무산되고 만다. 그렇지만, 여기서 궁금증이 생긴다. 반민특위가 성공했으면, 흔히 말하 듯,...
Von Markoz - eigenes Foto, Bild-frei, https://de.wikipedia.org/w/index.php?curid=7937750. 쾰른의 에델바이스 해적단이 공개적으로 교수된 장소인 에렌펠더 휘텐스트라세에 그려진 그라피티.
데틀레프 포이케르크 (Detlev Peukert), 『나치 시대의 일상사(Volksgenossen und Gemeinschatfsfremde)』, 개마고원, 2003(1982).
왜 '순응'하는 것일까? 나치의 독일 지배 12년이 부서뜨린...
1937년 10월 21일자 경성일보에 실린 '황국신민체조실시요령'이다. 이 체조는 특이하게 식민지 조선에서 먼저 실시되었다가 일본으로 전파되었고, 국민(초등) 3학년 부터 실시하도록 했는데, 목검을 사용하여 군사훈련을 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뭔가 총검술 훈련 같다. 사진은 金誠, 「植民地朝鮮における皇国臣民体操の考察」,...
ⓒCommnunitydinners.com 시애틀의 한 크리스천 모임으로, 주중 공동체 만찬을 통한 예배를 지향한다. 현재 시애틀 곳곳에서 주중 다섯 군데에서 진행되고 있다. 모든 사람은 동등한 참여자로 참여하며, 음악이 연주되고, 미술작품을 드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하며 최대한 품위있는 식사를...